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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12

노후 준비 잘 하려면? 꼭 피해야 할 3가지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모든 연령대가 노후 준비에 관심을 두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노후를 위한 재테크는 오랜 준비 기간이 필요한데요. 수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정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은퇴 이후 삶의 질과 직결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은행 1Q블로그와 함께 노후 준비를 위한 재테크에서 조심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후 준비 과정에서 피해야 할 첫 번째는 ‘부동산에 올인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재테크를 이야기할 때 부동산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그만큼 부동산은 가장 확실하게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에만 투자하면 무조건 노후가 보장될 것이라는 확신은 조심해야 합니다. 최근의 부동산 .. 2021. 3. 30.
[행복노하우] 2020 국민연금 기네스북! 최고수령액, 누적최고액, 최고령자는?! 1988년에 시행되어 어느덧 30년이라는 시간을 지내온 국민연금은 소득이 있는 성인(만 18세 ~ 60세)이라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사회보장제도’입니다. 지난 2021년 3월 16일, 국민연금공단은 ‘2020 국민연금 지급 통계현황’을 공개하였는데요. 통계를 통해 알아본 지난 해, 국민연금 월 최고수령액은 얼마일까요? 또한 최장수 국민연금 수령자의 나이는 몇 세일까요? 하나은행 100년 행복연구센터와 함께 지금 바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20년 국민연금 기네스 알아보기 - ① 월 227만원? 2020년 노령연금 월 최고수령액은 ‘226만 9천원’이였습니다. 이는 대졸자 월 평균소득(초봉) 금액인 ‘241만 6천원’과도 큰 차이가 없는 금액인데요. (출처: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 2021. 3. 23.
은퇴 전 꼭 완성해야 할 3층 연금 전략의 비밀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2025년 1,000만 명을 넘어서게 된다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 후에는 다섯 명당 한 명이 노인이라는 뜻인데요. 이 같은 고령화 사회에서 노후 대비를 위한 연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초적인 노후 생활비 문제를 해결하려면 최소 ‘3층 연금’을 구성해야 한다고 조언하는데요. 오늘은 하나은행 1Q블로그와 함께 3층 연금의 중요성에 알아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공적연금, 기업연금, 사적연금 등을 포함한 다층연금제도를 정착시켜 놨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선진국형 3층 연금제도가 도입된 상태인데요. 1층인 국민연금은 사회보험의 일종으로, 국민 전체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2층인 퇴직연금은 회사가 근로자에게 .. 2020. 12. 22.
연봉 4,000만 원 직장인! 부모님 용돈은 얼마가 적당할까?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이끈 베이비부머는 일명 ‘마처세대’라고 불립니다. 부모를 모시는 '마지막 세대', 자녀에게 버림받는 '처음 세대'의 첫 글자를 각각 따온 것인데요. 베이비부머는 1955년부터 1963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5.4%(약 800만 명)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과거 경제 호황기를 지나온 베이비부머를 전후 한국사에서 가장 축복받은 세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오늘날의 현실은 베이비부머에게 가혹합니다. 강원대학교 부동산학과 연구팀에 의하면, 베이비부머 고소득층 비중은 갈수록 감소하는 반면 저소득층 비중은 증가하고 있는데요. 약 350만 명에 이르는 수도권 베이비부머의 2006~2018년 기준 소득분위별 분포 변화를 보면, 소득 1분위(하위 20%)는 7.4% 증가했.. 2020. 11. 26.
60세 정년이 돼도 은퇴 못하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 현재 우리나라의 법정 정년은 만 60세입니다. 하지만 통계청에 따르면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실제로 퇴직하는 평균 연령은 53세라고 합니다. 은퇴 이후 제2의 삶을 여유롭게 설계하기는커녕, 쉬고 싶지만 힘들고 고된 직업을 계속 유지해야하는 ‘노후 빈곤자’도 상당합니다. 퇴직 이후 소득 공백이 생기면서 생계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오늘은 하나은행 1Q블로그와 함께 정년의 나이에 들어섰는데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은퇴 라이프를 꾸리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퇴를 바라보는 50대 이후에도 적지 않은 대출을 보유하고 있다면, 여유로운 은퇴 생활은 먼 이야기가 됩니다. 노후 대비의 첫걸음은 ‘빚을 줄여 나가는 것’인데요. 50대에는 저축이나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리기보다는 대.. 2020. 8. 27.
[100년 행복 ⑤] 상속 vs 증여, 자녀를 위한 재산배분 전략 너무 빨리 찾아온 ‘100세 인생’입니다. 급속한 고령화로 자녀 세대로 부의 이전과 상속에 대한 고민도 높아졌는데요. 최근 국세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상속세 신고 건수는 9,555건으로 전년대비 13.1% 증가하였고 증여 신고 건수도 15만 1,399건(전년대비 4.3% 증가)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상속과 증여, 아직도 부자들만의 이야기 일까요? 100년 행복연구센터는 50대 이상 퇴직자 1,000명을 대상으로 상속, 증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물어보았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자녀들을 위한 ‘상속, 증여는 생전에 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58.3%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10억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퇴직자들은 무려 83.9%가 준비해야 한다고 응답했을 정도로 보유자산이 .. 2020. 8. 11.